2021. 8. 28

넘버블럭스 그만…

2021. 8. 27
현우가 요구한 10만
넘버블럭스 이제 그만 만들고 싶다 ㅎㅎㅎ


2021. 8. 24

왁핑몰을 보다가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글씨에 꽂힌 현우
이걸 만들어달라고 할줄은 ㅡㅡ


전에 만들어준걸 택시에 두고내린듯?
분실했는데 다시 만들어내라해사 다시 만들어줌
정확한 기록이 남아있지않아 헷갈리는데
2020. 10월 정도인듯

2021. 4. 6

넘버블럭스는 오래갑니다
이번엔 하나만 만들면 되서 나름 공들여 만듬

2021. 2. 23

넘버블럭스에 빠진 현우
넘버블럭스 파는걸 사줬으나 합체된 모양을 만들어내라하여 만든 10부터 15…
1부터 9도 만들었으나 허접해서 버렸더니 사진도 한장 안남아있네 ㅎㅎ

2020. 10. 1
21세기를 신나게 부숴먹고 이번엔 20세기를 요구함
처음엔 폭스만 만들면 된다더니 결국 중간글씨도 요구함
집에 있는 필라멘트로 만들다보니 여러색이 섞임 ㅎㅎ

 

2020.9.11

당시 워너브라더스등에 빠져있던 현우

두번째로 요구한 것은 이 로고...

그렇게 3D펜 연습을 잘했다고 한다

 

2020.9.11

3D펜으로 처음만든건 현우가 갖고싶어하는데 안파는 물건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런 연습도 없이 무모했다...

그래도 현우가 만족해했으니 되었다 아마?

 

 

다중지능검사 결과
1 순위 공간지능
특징
그림 그리기를 잘한다.
시각적인 세부 묘사에 뛰어나다.
사물을 분해하기를 좋아한다.
무엇인가 세우기를 좋아한다.
퍼즐 놀이를 즐긴다.
기계적으로 숙달되어 있다.
이미지로 장소를 기억한다.
지도 해석에 뛰어나다.
낙서를 좋아한다.
장점
그림, 줄 긋기, 조각, 지도, 도형, 만화, 계획, 콜라주, 모형, 건물, 미로, 엔진, 벽화, 영화, 비디오, 사진 등

직업군
조각가, 항해사, 디자이너(인테리어, 게임, 헤어, 웹, 무대, 컴퓨터 그래픽 등의 분야), 엔지니어, 화가, 건축가, 설계사, 사진사, 파일럿, 코디네이터, 애니메이터, 공예사, 미술 교사, 탐험가, 택시 운전사, 화장품 관련 직업, 동화 작가, 요리사, 외과 의사, 치과 의사, 큐레이터, 서예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2 순위 논리수학지능
특징
다양한 퍼즐 게임을 즐긴다.
수를 가지고 논다.
사물의 작용과 운동 원리에 관심이 많다.
규칙에 바탕을 둔 활동 성향을 가진다.
“만일 ~ 라면”이라는 식의 논리에 관심이 있다.
사물을 모으고 분류하는 것을 좋아한다.
분석적으로 문제에 접근한다.
장점
컴퓨터 프로그램, 수학적 증거, 흐름도, 대차대조표, 퍼즐 풀이, 의학 진단, 발명, 스케줄, 논리적 명제 등

직업군
엔지니어, 수학자, 물리학자, 과학자, 은행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구매 대리인, 생활 설계사, 공인회계사, 회계 감시원, 회사원(경리, 회계업무), 탐정, 의사, 수학 교사, 과학 교사, 법조인, 정보기관원 등

3 순위 인간친화지능
특징
다른 사람에 대한 감정 이입이 뛰어나다.
또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또래나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이나 똑같이 잘 사귄다.
리더십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과 협동하여 일하는 데 능숙하다.
다른 사람의 느낌에 민감하다.
중개인이나 카운슬러 역할을 자주 한다.
장점
집단 작업, 연극, 대화, 운동, 클럽, 단체 행동, 단체 지도, 합의 결정 등

직업군
사회학자, 학교 교장, 정치가, 종교 지도자, 사회 운동가, 웨딩 플래너, 사회 단체 위원, 기업 경영자, 호텔 경영자, 정신과 의사, 카운슬러, 법조인, 배우, 이벤트 사업가, 외교관 정치가, 호텔리어, 방송 프로듀서, 간호사, 사회복지사, 교사, 개인 사업가(상업, 중소기업), 회사원(인사관련), 영업 사원, 개그맨,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사, 경찰관, 비서, 가정 방문 학습지 교사, 승무원, 판매원, 선교사, 상담원, 마케팅 조사원, 컨설턴트, 펀드 매니저, 교육 사업가, 관광 가이드 등

4 순위 자기성찰지능
특징
특정한 활동에 대한 좋고, 싫음이 분명하며 그것을 잘 표현한다.
감정 전달에 뛰어나다.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인식한다.
자신의 능력을 확신한다.
적절한 목표를 설정한다.
야심을 가지고 일한다.
장점
시, 일기, 예술 작업, 자기반성, 목표, 자서전, 가족사, 종교 활동 등

직업군
신학자, 심리학자, 작가, 발명가, 정신분석학자, 성직자, 작곡가, 기업가, 예술인, 심리 치료사, 심령술사, 역술인, 자기 인식 훈련 프로그램 지도자 등

5 순위 신체운동지능
6 순위 자연친화지능
7 순위 음악지능
8 순위 언어지능
결과 출처: https://multiiqtest.com/result/MzI1NjE3MDQ=

내가 퇴직하고나서
이사오고나서
공원과 놀이터를 다니면서
쑥쑥 발전하고있다

말이나 표현도 엄청 늘었지만
친구들과 놀고싶어서 놀이터에 가고싶다고한다
오늘은 여자아이와 같이 놀면서 리드도 한다
장난감도 빌려주고 같이 논다

신기하고 그래서 욕심이 생기는 요즘

제육

부대

짜파게티


요리도 잘하는 재범
독일에서도 잘 해먹을수있을듯

고마워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해줘~

눈물의 뮌헨을 떠나는 날
남편이 이렇게 아쉬워하는건 처음봤다 ㅎㅎ

아침부터 짜파게티를 맛있게 먹은 아들은

뭔가 이상을 느끼고 아들을 화장실로 안고가는 도중에 나한테 격하게 토를 해주고 울고 샤워를 시키고 오염된 옷을 빨고...
그렇게 상큼하게 아침을 시작했다

중앙역에 코인락커가 있다는 정보를 전날 미리 검색해본 우리는
(크기 다양 엄청 많음)

짐을 바리바리 싸서 호텔을 무사히 체크아웃하고
낑낑거리며 짐을 잘 보관하고

마지막으로 현우 장난감을 사주고

한식이 먹고싶은데 시간이 안된다 걱정하는 남편을 데리고 빠르게 이동

유유미
한국분들이 운영하는 한식가게인데 사람들 후기가 좋아서 가보고싶었다

작은 가게인데 현지인들 바글바글
엄청 바쁘셨다

우리를 위해 친절한 독일분이 자리를 양보해주심

맛있게 빠르게 식사를 마치고

전철로 뮌헨공항으로 이동
현우 잠시 꿀잠

공항에서 잘 출국수속을 마치고

 내내 그리웠던 아이스!커피와

현우는 물(비쌈)

에그타르트와 애플파이
맛나게 먹으며 휴식하고

면세점에서 독일에서 티비광고로 본 오레오를 삼
(맛있어보여서 사고싶었는데 면세점에서 살줄이야)

 
면세점에서 또 장난감을 산 현우와

또 길고긴 비행을 시작합니다

뮌헨 안녕...ㅜㅠ

아쉬우니 맥주나 마셔봄

올때와 비슷한 모습 ㅎㅎ

맛남❤️

우리 내년에 또 갈수있을까?

 

이날은 남편이 후겐두벨에서 구하지못한 책(전문서적임)을 대학가 서점에서 구할수있지않을까하는 마음에 뮌헨대근처로 나왔다

비가 내렸는데 맞고 돌아다닐만큼 자잘하게 내렸다

대학가 맛집으로 누군가의 글을 보고 찾아간 식당

 

거의 100여년의 역사

원목으로 된 테이블과 의자들
분위기가 묵직하고 좋다
직원들이 전용도구(?)로 테이블과 의자를 구석구석 닦는모습을 보니 신뢰가 갔다

그런데 오전시간이라 아침메뉴밖에 주문불가...
그래서 독일식 아침메뉴 순서대로 3개 시킴ㅎㅎ

 원했던 메뉴는 못먹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이 서점

저 서점 계속 찾아보고

나만 지침 ㅋㅋ

그리고 늦기전에 뮌헨박물관으로

역사 과학 박물관입니다(내취향)

기념으로 입장권과 팜플렛

가장 높은층부터 내려오면서 구경했다
비가 조금 와서 구름이 잔뜩낀 하늘도 멋있다

플라네타리움이 있는줄 알았으면 시간맞춰오는거였는데 조금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내부가 좀 어둡고 조용해서 현우가 싫어해서 관람이 좀 어려웠다가 키즈구역이 있어서 얼른 데려갔다

약간 키즈카페느낌의 키즈구역이 나오자 신나서 달려가는 현우

동영상위주로 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다 ㅋㅋ

관람을 마치고 전날 실패한 학세맛집으로 다시 고고

 

 

조금 이른 시간에 후다닥 와서 자리잡기 성공!
술 안마시는 부부지만 독일까지와서 맥주도 안마시고가긴 섭하니 한잔씩 주문하고(낮엔 역시 커피)

아니 맥주도 메뉴도 종류가 너무너무 많다...
한참을 골라 어깨좋은 예쁜 언니 2번이나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남편 폭풍검색덕에 슈바인학세와

내가 아는 모양새의 슈니첼 주문성공

할머니의 최애케이크도 시켜봄
사실 현우 먹이려했는데 과일파이라 안먹었다...

그래도 학세는 엄청 잘 먹음
맥주와 메뉴들 다 대만족하며 먹었는데
학세 돼지껍데기 너무 딱딱해서 썰다가 손가락 관절 다 나감...(관절 약하신분은 썰지마세요)

저녁을 맛나게 먹고 문닫는 그순간까지 서점을 또 찾아돌아다님

지친몸으로 방에 들어왔는데 과학관에서 산 자동차조립세트를 바로 언박싱하는 현우

설명서를 유심히 보는척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찍었으나 바로 엄마몫이 됨...

엄마 만들기시켜두고 지는 딴거하고 놀음...

이건 내가 박물관 기념품샵에서 산 자동차USB
선물용으로 몇개 사고싶었는데 하나만 남아있어서 내 기념품으로 구매 ㅎㅎ

그렇게 뮌헨에서 마지막밤이 지나갔다...

이날은 내가 보고싶어했던 미술관 투어

아점은 맛집으로 소개된 미스터팬케이크
미술관에서 조금 걸어야하는 거리에 작은 가게
유모차를 접어 겨우 들어감
맛집으로 소문난집이라 그런지 우리 뒤로 금방 자리가 다 차고 대기도 생김

블루베리

소세지

베이컨

맛있게 잘 먹고 미술관으로

알테피나코테크 Alte Pinakothek

월요일 휴무였음 전날왔으면 허탕칠뻔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일요일엔 관람료도 싸다

내부에선 관리가 엄격하고 사진촬영도 금지되어있어서 밖에서 기념사진 ㅎㅎ

오늘도 현어는 셀카에 비협조적...
하필 날씨도 추워

 입장권

미술관내 카페에서 커피한잔
케이크나 파이도 먹고싶었지만 주문이 어려워 포기..

면세점에서 산 스와 귀걸이도 한장 찍어주고

현우는 꿀잠
덕분에 커피한잔과 휴식
커피 아이스류를 안팔아서 아쉬웠다

원래 알테피나코테크다음에 노이에피나코테크를 가려했는데 검색하다보니 공사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실망...
거기다 공사 예상기간 10년이라는 글에(진실은 모르지만) 힘이 빠져버림...
현대미술은 크게 관심없어서 패스...

그래서 3번째 관람코스로 짰던 글립토테크...도 공사중

아쉬운마음에 옆에 문? 같은거 찍고

원래 학세를 먹으려다 자리가없어 백

커피맛집이라는 달마이어를 찾아감

왕실에 납품했었다는 커피집으로 내부가 엄청 크고 다양한 식료품들을 판다
그리고 손님도 엄청 많고 현우는 방해하고...

커피도 종류가 많아서 뭘 사야하나 순간 멍-
바로앞에선 바로 커피원두를 갈아서 판매중이라 향긋한 커피향에 더 정신이 없음..

남편이 후딱 검색해서 가장 유명하다는 종류로 얼른 구매했다
집에와서 내려서 마셔보니 너무너무 맛있었다는 후문
선물받은 친구와 지인들도 대만족 ㅎㅎ
더 사올걸(캐리어에 자리없지만)

그리고 윗층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사실 여기서 마신건 그냥그랬다
너무 기대가 컸던걸까...

뭐 마려운듯한 포즈

시간은 좀 늦었지만 가보고싶었던 한인마트를 찾아 이동

라면과 김치 즉석식품 몇몇 구매~

귀가후 남편표 라면❤️

그리고 세탁기를 한번 돌리려 세탁실을 찾아 지하로 이동...
굽이굽이 복도를 지나 겨우 도착했는데

 의외로 스마트식...
차라리 코인세탁기를 줘 ㅠㅠㅠ

세탁물들고 내려온게 아까워서 되지도않는 영어설명서를 읽어가며 와이파이가 거의 닿지도않는 지하에서 앱 다운받고...가입하고...카드입력하고...겨우겨우 세탁기 돌림

+세탁기가 겁나 작아서 2개 나눠돌리고
+건조기 성능이 별로라 추가시간 추가시간하다가 12시 넘겨서도 미묘하게 덜 말라서 결국 호텔방에서 마저 말림...

세탁실이용은 비추합니다

 

이날도 여전히 시차적응이 안되어 일찍부터 일어나서 노는 현우

어제 가지못한 장난감가게부터 갔다

카에 빠져있는 아들이 당연히 선택할줄 알았던 큰 맥퀸
그러나 아들은 맥과 맥퀸 세트를 선택했다

물론 나중에 카도 샀음..

내가 탐만 내다 사지못한 체스판...
나중에 꼭 이쁜 체스 사고말테다...

그리고 오늘의 메뉴는 뮌헨지도에 맛집으로 소개된 슈니첼 전문점

입구는 작고 지나치기 쉬게 생겼다
들어가면 지하에 큰 가게가 있고 깔끔하고 오전이라 한가했다

스파게티와

슈니첼 2종류를 시킴
내 입맛엔 그냥 그랬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슈니첼이 먹고싶었는데 아니었고
슈니첼전문점이라 그런지 슈니첼메뉴가 너무 많았는데 뭐가뭔지 모르겠고 ㅋㅋ

대충시킨 결과 저렇게 됨...

대형서점인 후겐두벨
칼스플라츠에도 있고 마리엔광장에도 있고
잡화도 팔고 커피도 팔고

책을 사랑하는 남편덕분에 필수코스였던 서점 ㅋㅋ

어제 일요일이라 허탕을 친 덕분에 오늘은 이가게 저가게 돌면서 쇼핑삼매경

내왼쪽어깨는 완전히 못쓰는 상태라 짐도 다 남편이 들고...유모차도 남편이 끌고...
거기다 쇼핑하느라 2만보즘 걸었다고한다...

남편 너무 고맙고 고생 많았어...

호텔에 오자마자 남편은 뻗고 현우는 또 놀음
그리고 산처럼 쌓인 물건들...(우리꺼+선물 일부)

선물용빼고 우리것만 이만큼...

이날 느낀점은
일요일에는 몰랐던 활기찬 뮌헨거리와
애완견으로 대형견을 많이 데리고다닌다는 점
그리고 너무 교육이 잘 되어있는지 개들이 얌전했고 주인을 포함해 사람들도 아무도 전혀 경계하거나 무서워하지않는다는것

딱 한번 입마개를 한 애완견을 봤고 그 개는 확실히 공격성을 드러내고 다녔다

나중에 독일의 애완견입양에 대해서 찾아보니 쉽게 납득이 갔다

호텔에서 보는 아침풍경

시차덕분에 일찍부터 돌아다닐수 있었다

대중교통 티켓을 미리 끊어놓지않아 걸어서 구경하며 중앙역으로 이동

칼스플라츠

셀카에 비협조적인 아들

마리엔플라츠와 신시청사
신시청사는 저 가운데 초록색부분의 인형공연이 유명하다
다들 추천하지않았지만 그래도 처음이니까 궁금하니까 봤다
추천하지않은 이유를 알게된다

일요일은 대부분 문을 닫는다
다 휴무
구경할수있는 가게가 없다

전날 호텔로 가다가 본 DM이 어쩐지 눈에 너무 밟히더라니...

다행히 마리엔광장 주변에 가게가 좀 열려있고
가고자한 맛집도 열려있었다

Zum Spöckmeier
뮌헨 책 저자가 바이스부어스트 맛집으로 추천한 가게여서 먹어보고싶었다

바이스부어스트와 프레첼
맛있고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고 좋았다

여기서 느낀점은 서비스를 받고 팁을 드리면 매우 기뻐한다는 점

현우를 위해 보이즈메뉴를 시켰으나 현우는 바이스부어스트만 먹음...

독일어로 좀 말해보라고 남편을 등떠밀어 ‘계산할께요’라고 독일어로 말했다가
독일어로 길게 응답해주셔서 우린 당황 그모습에 서빙하시는분도 당황 ㅎㅎㅎㅎ


 

전날부터 아팠던 어깨는 심해져서 왼쪽팔을 못쓸정도가 되고 밤새 아파서 잠을 설치고 파스를 사려고 돌아다님

약국도 다 닫는데 돌아가며 휴일에 여는듯
저 주소를 찾아가 겨우겨우 약국에서 파스를 구매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중앙역에 있는 가게들은 일요일에도 다 연다는 사실...

약국찾느라 고생한 남편 고마워요❤️

장난감가게도 문을 닫아서 장난감을 손에 넣지못한 현우는 마세라티카페의 미니어처에 꽂힘

그건 못사줘...

그곳에서 커피한잔

일요일이라 가게는 닫았지만 행사가 있었음
무슨행사인지는 모르겠...
어쨌든 현우가 좋아함

교통패스도 사고 중앙역 에데카에서 먹거리를 사서 호텔로 귀가

일요일에도 중앙역 근처 가게들은 많이 열려있었다
우린 그것도 모르고 온동네방네 다 돌아다녔...

이날 저녁에 검색하다 안 사실이지만 독일은 음식을 주문할때 음료를 같이 주문해야한단다

팁은 서빙등 서비스를 받았다고 느끼면 주는게 좋다고한다
의무는 아니라고하는데 주면 너무너무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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